계좌를 누르면 그 계좌의 리밸런싱·목표·기록·가져오기로 들어갑니다. 기록·목표·현금은 계좌마다 따로, 종목 연결·종가는 함께 씁니다.
글씨 크기
백업
데이터는 이 휴대폰 브라우저에만 있습니다. 브라우저 데이터를 지우면 사라지니 가끔 내보내 두세요.
점검일 알림
매달 정한 날 휴대폰 캘린더가 알려 줍니다. 파일을 열면 캘린더 앱이 「추가」를 묻습니다(앱 밖으로 보내는 정보 없음).
보관한 계좌
보관한 계좌는 기록·목표까지 그대로 둡니다. 카드를 눌러 고른 뒤 되살리거나 완전히 지웁니다.
보관한 계좌가 없습니다.
안내
나무증권 앱 계좌잔고 → 전체 · 미래에셋 앱 계좌별 종합잔고·계좌잔고(카드) · 토스 보유 종목 표(가로 화면, 「원」 보기) 화면을 캡처해 올리세요. 종목이 많으면 스크롤해서 여러 장 올리면 합칩니다. 여러 계좌 캡처를 한 번에 골라도 됩니다 — 읽은 뒤 어느 계좌인지 확인합니다. 글자 읽기는 이 휴대폰 안에서 하고 이미지는 저장하지 않습니다.
읽은 결과는 틀릴 수 있습니다. 이름·수량·평가금액을 확인하고, 이상한 칸은 고치거나 행을 지우세요.
| 종목명 · 연결 | 수량 | 평가금액(원) |
|---|
보유 종목 전체 보기
목표 종목 전체 보기
비중 상한 설정
예외 종목
여기 등록한 종목은 위 규칙 대신 이 상한을 씁니다(레버리지 보정 없음). 상한 사용을 켜야 적용됩니다.
유명 포트폴리오로 시작하기 — 프리셋 7개
고르면 초안이 그 구성으로 바뀝니다(현금 최소 비중만큼 남기고 비율대로 넣음). 불러온 뒤 원하는 비율로 다시 조정할 수 있습니다. 구성·수익률·위험도는 lazyportfolioetf.com 기준입니다. 수익률은 연평균, 달러 기준, 까지(매달 1일 갱신, 배당 재투자·매년 1월 리밸런싱·수수료·세금 제외). 과거 수익률은 앞으로를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.
기록·다른 계좌에서 가져오기
이 계좌의 지난 기록(그때 보유 비율), 다른 계좌가 정해 둔 목표나 지금 보유한 구성을 초안으로 가져옵니다. 이 계좌의 현금 최소 비중·비중 상한에 맞춰 넣고, 확인한 뒤 「③ 확정」을 눌러야 목표가 됩니다.
종목 고르기 — 누르면 비중을 적는 창이 열립니다
담긴 종목 — 눌러서 고치거나 뺍니다
확정하기
정해 둔 목표(②)와 비교해 보고, 그래도 바꿀지 묻습니다.
| 종목 | 정해 둔 목표 | 새 목표 | 차이 |
|---|
저장하면 ③ 초안이 새 목표(②)가 되고, 리밸런싱 탭이 이 목표로 계산합니다. 주문은 나가지 않습니다.
초안 기록
③ 초안에 이름을 붙여 남겨 두었다가 다시 불러올 수 있습니다(최대 30개).
자산 요약 · 현금 · 세금 · 종가
스크린샷 뒤에 배당락이 지난 미국 종목입니다. 실제 입금은 보통 몇 주 뒤이고 금액은 어림값입니다 — 계좌에 들어온 것을 보고 반영하세요.
종가 갱신
하루 한 번(한국 10시 이후 앱을 열 때) 미국·국내 종가와 원/달러 환율을 받아 비율을 다시 계산합니다. 서버로 보내는 것은 종목 기호뿐이고, 수량·금액은 이 휴대폰에서만 계산합니다. 국내 종가는 다음 날 아침에 들어옵니다.
앱 밖에서 올해 판 이익 넣기
이 앱으로 기록하지 않은 해외주식 매도 손익(올해, 이 명의 합계). 손실이면 앞에 -를 붙이세요.
어림값입니다 — 세금 금액은 보여 주지 않습니다. 실제 세금은 매수·매도한 날 환율과 증권사 정산 기준으로 다음 해 5월에 신고합니다. 국내주식(대주주 아님)은 양도세가 없어 빼고 봅니다.
팔 것
살 것
그대로 둘 것
목표가 없는 종목
팔지 않고 두는 종목입니다. 정리하려면 종목 옆 「팔기 제안에 넣기」를 누르세요.
제안만 보여 줍니다. 주문은 증권사 앱에서 직접 하고, 주문한 종목은 동그라미를 눌러 ✓ 표시하고, 기록하기를 누르면 다음 달까지 캡처 없이 이어집니다.
종목 전체 보기
계좌별
리밸런싱 제안은 계좌마다 따로 계산합니다. 계좌를 누르면 그 계좌의 리밸런싱으로 들어갑니다.
증권사 잔고 캡처를 다시 읽거나, 캡처 없이 직접 입력해 새 기록을 만듭니다. 매매·현금은 리밸런싱 화면에서 캡처 없이 이어 기록됩니다.
백업·점검일 알림은 계좌 목록의 「설정」으로 옮겼습니다.